일드.영화.애니(만화)

코바야시네 메이드래곤⏯

spitzrook 2024. 5. 22. 23:14

#업뎃_ing

Chorogon(s)

쵸로곤(즈)
: 코바야시가 종종 토르를 부르는 별명? 번역 자막은 ‘쉬운 드래곤
(토르, 칸나, 엘마, 르코아 드래곤 4인방을 복수로 가리키는 애칭이기도 한듯—엔딩곡 사중창 크레딧 자막으로 나옴.)
ちょろい (쵸로이)
[속어] 쉽다, 간단하다, 별것 아니다, 시원찮다
ちょろい 奴(やつ): 별것 아닌/시원찮은 놈
2화: ‘데스 매치(death match)’의 약자

サボり(사보리)

땡땡이
3화: 이삿짐 챙기다가 자기 어릴 때 앨범 보느라 정신없는 토르&칸나한테 코바야시가
サボる: 게으름 피우다, 땡땡이 치다
[‘サボタージュ(sabotage)'의 준말인 ‘サボ’를 동사화한 것]
サボって(い)る: 땡땡이 치고 있다
サボリーマン: 직무태만 직장인
(2)4화: 칸나, 학교 가서 (전에 사회 적응 훈련차 나간 길거리에서 통화 중인 사람이 쓰는 유행어를 토르가 웬만한 대화는 다 되는 ‘마호노고또바’라고 해서) 자꾸 쓰는 바람에 반 전체랑 담임 입에까지 들러붙은 ‘후크 프레이즈’—『마지야바끄네』

6화

てるてるぼうず

데루테루보우즈 [てるてる坊主·照る照る坊主]
비올 때 날이 들기를 기원하여 추녀 끝에 매달아 두는 종이로 만든 인형

-ぽい (뽀이)

…의 경향·성질이 있다, …스럽다, …스름하다, …답다
(명사, 동사 연용형(連用形)에 붙여서 형용사를 만듦; 보통 ‘-っぽい’의 꼴로 씀.)
9화: 코바야시더러 회사 쉬고 운동회에 와달라 조르는 칸나, 토르가 왜 자기 말고 꼭 코바야시여야 하냐고 묻자, 엄마 ‘같은 느낌’이라 그렇다는
トル 様(さま)は お姉さんっぽい
小林は お母さんっぽい